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책
책 에이트는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저자 이지성은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는 시대가 오고 있음을 증명하고, 인공지능에게 지시를 내리는 사람과 지시를 받는 사람으로 나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들기 위해 세계 상위 0.01%가 실천하고 있는 '에이트’라는 8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인문학과 과학 기술의 교차점에서 탄생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와 영향력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이긴 여러 사례를 들어주고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자리와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예측합니다.
저자는 2045년에 인공지능이 인류의 모든 지능을 합친 것보다 더 높은 지능을 가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를 '싱귤래리티’라고 부르고 이 시점부터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저는 이런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위험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인간 고유의 능력과 인문학의 중요성
저자는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능력이 곧 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이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이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인문학과 철학, 독서와 사색, 토론과 융합 등의 활동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인간의 본질과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고,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만들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런 인간의 장점과 가능성에 대해 다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기 위한 8가지 방법
1.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공감 능력을 키우라.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감정과 마음을 이해하거나 공감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인문학과 철학, 독서와 사색, 토론과 융합 등의 활동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인간의 본질과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고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만들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2.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창조적 상상력을 키우라.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따라잡거나 초월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창조적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예술과 문학, 과학과 기술, 역사와 철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아이디어나 작품을 만들고 기존의 것들을 변형하고 다른 것들과 결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인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휘하고 인공지능에게 도전하고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3.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라.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갖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학교나 사회에서 강요하는 교육이 아니라 자신의 흥미와 목표에 따라 스스로 배우고, 연구하고, 실천하고, 반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인간의 성장과 발전을 이루고, 인공지능에게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4.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융합적 사고 능력을 키우라.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융합적 사고 능력을 갖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융합적 사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다양한 관점과 방법을 적용하고 새로운 가치와 솔루션을 창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인간의 다양성과 차별성을 살리고 인공지능에게 적응하지 않고 인공지능을 혁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5.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라.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비판적 사고 능력을 갖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 주어진 정보나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질문하고, 분석하고,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인간의 독립성과 자유성을 유지하고 인공지능에게 속지 않고 인공지능을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6.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윤리적 사고 능력을 키우라.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윤리적 사고 능력을 갖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윤리적 사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행동이나 결정이 타인이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옳고 그름에 대해 고민하고, 책임감과 정의감을 갖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인공지능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인공지능을 규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7.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리더십 능력을 키우라.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리더십 능력을 갖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리더십 능력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타인을 동기부여하고, 협업하고, 갈등을 해결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인간의 선도력과 영향력을 발휘하고, 인공지능에게 지배되지 않고, 인공지능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8.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즐거움 능력을 키우라.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즐거움 능력을 갖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즐거움 능력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취미와 관심사를 발견하고 즐기고 공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인간의 행복과 만족을 느끼고 인공지능에게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의 장점과 단점
이 책의 장점은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와 영향력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인간 고유의 능력과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인문학과 과학 기술의 교차점에서 탄생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단점은 작가의 주장이나 근거가 논리적이지 않거나 추측적이라는 점입니다.
이 책은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말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하는 증거나 논리가 부족하거나 잘못되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경험이나 강의를 과대평가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활동을 비하하거나 무시한다는 점에서 작가의 우월감이나 선민의식이 드러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여러 사실이나 일화를 끼워 맞추고 짜깁기하거나 왜곡하거나 생략한다는 점에서 사실성이나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총평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려주고,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인간의 장점과 가능성에 대해 다시 확신하게 해줍니다.
이 책은 인문학과 과학 기술의 교차점에서 탄생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작가의 주장이나 근거가 논리적이지 않거나 추측적이라는 점에서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우월감이나 선민의식이 드러나는 점에서 불편하거나 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에는 작가의 의도와 목적을 잘 파악하고 자신의 비판적 사고를 발휘하며 다른 자료나 의견과 비교하며 적절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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